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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첼리스트 황진하 리사이틀 Becoming(비커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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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0, 2026
19:30
대전예술의전당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 첼리스트 황진하
첼리스트 황진하는 국내에서 첼리스트 김현실 사사로 음악을 시작하였다. 조영창, 츠요시 츠츠미, Kirill Rodin, Tamás Varga의 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였으며 한국에서 열린 마스터클래스에서 인연을 맺은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의 Kirill Rodin 교수를 만나 19세에 러시아로 첫 유학길에 올랐다. 모스크바 중앙음악학교에서 공부하며 러시아 음악을 경험한 그녀는 독일 쾰른 국립음악대학에서 Michael Hablitzel을 사사하여 솔리스트 학사를 마쳤고 앙상블 부문에서도 학사 학위를 동시 취득함으로 폭 넓은 연주자로서의 실력을 닦은 후 뉘른베르크 음악대학에서 Siegmund von Hausegger 교수를 사사하며 석사과정을 최고점수(1.0 mit Auszeichnung)로 졸업하였다. 독일에서의 학업 중 NRW Pojektorchester 'Sinfonia' 에서 수석과 솔로 첼리스트, Opernakademie Henfenfeld 객원수석, Staatstheater Nuernberg의 기획연주에서 수석을 맡아 연주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오케스트라 연주자 뿐 아니라 리더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기도 하였다. 또한 독일 ZDF 방송국 생방송에서의 솔로 라이브 연주와 여러 콘서트홀과 하우스콘서트에서 초청 연주를 하는 등 솔리스트로서도 인정받으며 그 기반을 닦았다.
프랑스 Les Musicales du Centre 국제콩쿨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올랐고, Domenico Savino 국제콩쿨에서 솔로부문과 앙상블부문에서 모두 1위를 함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이탈리아 Città di Caserta 국제콩쿨에서는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로 1위를 차지함으로 그녀의 실력이 입증되었다.
귀국 후 서초 서리풀 축제에서의 독주회와 2019년 대전에서의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꾸준한 솔로무대를 기획하고 있으며 다수의 오케스트라 수석 및 객원수석을 역임하고 2023 올해의 젊은 음악가로 선정되어 대전한밭음악제 무대에 오르고,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다수의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해 그 역량을 발휘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The Cellists, All that cello, 대전아트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피아노 김민경
-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수석 졸업
-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석사(Diploma) 및 최고연주자과정 (Konzertexamen) 최고점수 졸업
- 음악코치/지휘 복수전공 (Zusatzstrdim)
- 2007-2010 독일 하노버 국립극장 음악 코치 역임
- 대전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 및 음악극 다수 작품 참여
- 목원대, 공주대, 나사렛대학교 강사 역임
현) 앙상블 솔리데오 대표, 전문연주자로 활동중
Program
L. Boccherini (1743-1805) - Cello Sonata No.6 in A Major, G.4 보케리니 – 첼로 소나타 6번 가장조 I. Adagio II. Allegro III. Affettuoso L. v. Beethoven (1770-1827) - Cello Sonata No.4 in C Major Op.102-1 베토벤 – 첼로 소나타 4번 다장조 I. Andante - Allegro vivace II. Adagio - Tempo d'Andante - Allegro vivace Intermission J. Brahms(1833-1897) Cello Sonata No.1 in E minor Op.38 브람스 – 첼로 소나타 1번 마단조 I. Allegro non troppo II. Allegretto quasi menuetto III. 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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