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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제209회 정기연주회 <베토벤 & 슈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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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제209회 정기연주회 <베토벤 & 슈베르트>

예술의전당 · Sep 30, 2026

From ₩30,000
Sep 30, 2026
19:30
예술의전당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지휘ㅣ민인기(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 미국 뉴욕대(NYU) 졸업 (석사, 합창지휘) - 미국 남가주대(USC) 졸업 (박사, 합창지휘) - 수원시립합창단, 울산시립합창단, 강릉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역임 - 호남신학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역임 - 서울시, 부산시립, 대구시립, 광주시립, 안산시립, 고양시립, 부천시립, 청주시립, 원주시립, 용인시립, - 당진시립, 프리마돈나앙상블, 프리모칸탄테, 부산솔리스트앙상블 등 객원지휘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수원시향, 울산시향, 청주시향, 강릉시향, 강남심포니, 국립경찰교향악단, 키예프방송교향악단, 프라하심포니에타 등 협연지휘 -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직전 이사장 - 현)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한국합창총연합회 이사, 한국교회음악협회 이사 합창ㅣ국립합창단 국립합창단은 1973년 창단된 이래,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추구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 합창단이다. 2000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독립, 재단법인으로 재발족한 이후 매년 5회의 정기공연을 비롯해 60여 회에 이르는 기획공연, 전막 및 해외공연, 외부출연과 공공행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립합창단은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합창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포함해 한국 가곡, 민요, 영화음악,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합창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 고유의 창법과 해석법 정립, 합창 작품의 개발‧보급에 힘쓰는 한편 대규모 칸타타 위촉과 창작곡 공모 등 창작곡 발굴 프로젝트로 한국 합창 음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0월과 2025년 7월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오사카 더 심포니 홀, 교토 콘서트홀,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 무대에 올랐으며, 2026년 11월에는 로스앤젤레스 마스터 코랄(LAMC)의 초청으로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합동 공연을 앞두고 있다. 2024년 1월, 제12대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민인기 지휘자가 임명되어 음악적 사명과 예술적 비전을 조화롭게 구현해 나가고 있다. 53년간 대한민국 합창음악의 선도적 역할을 해온 국립합창단은 앞으로의 50년 또한 국민과 함께하는 합창단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합창ㅣ국립합창단 청년교육단원 국립합창단 청년교육단원은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전문 인재로 합창아카데미 전문가과정에서 합창이론 및 실기를 비롯하여 외국어 딕션, 무대 매너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장르 전문가로 거듭나고 있다. 미래의 한국합창을 이끌어 갈 실력과 소양을 겸비한 청년 교육단원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행보를 기대해본다. 관현악ㅣ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한국의 대표 극장 오케스트라로, 1985년 창단 후 2001년 문체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되었고 2022년 현재 명칭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유연과 참신’의 철학 아래 홍연택을
Conductor 민인기(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Program

1부 Beethoven, Mass in C major, Op. 862부 Schubert, Mass in E-flat major, D. 950

Ticket prices

R석₩70,000
S석₩50,000
A석₩30,000

Data from KOPIS · View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