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중 · 오페라
라벨 가족오페라 <개구쟁이와 마법>
프로그램
관람시간 60분 라벨 가족오페라 <개구쟁이와 마법> - 우리말 공연 Ravel's Family Opera 제작진 예술감독 : 장수동 지휘 : 권성준 각색 : 장누리 연출 : 양수연 음악코치 : 윤빛나, 장지선 엘렉톤 : 김하얀 출연진 개구쟁이 : Sop. 정시영, Sop. 이 결 엄마 ‧ 중국책 ‧ 잠자리 : M.Sop. 현서진, M.Sop. 강수정 텐트 ‧ 다람쥐 ‧ 흰고양이 : Sop. 김태은, Sop. 권미리예 공주 ‧ 나비 : Sop. 성이현, Sop. 김문진 선풍기 ‧ 꾀꼬리 : Sop. 김채선, Sop. 송나라 영어책 ‧ 수학선생 ‧ 개구리 : Ten. 석승권, Ten. 최용석 벽시계 ‧ 검은고양이 : Bar. 김태성, Bar. 최정훈 소파 ‧ 미끄럼틀 : Bass-Bar. 김준빈, Bass 김상민 오케스트라 : 서울오페라앙상블챔버오케스트라 어린이합창 : 프리마싱어즈 시놉시스 방과 후에 학원, 과외 등으로 친구들과 놀 시간이 없는 ‘개구쟁이’. 부모님과의 대화도 카톡을 통해서 할 뿐, 늘 마음속이 텅 비어 있다. 늦게까지 컴퓨터 게임을 하며 점점 괴팍해진 ‘개구쟁이’가 방 안의 책들을 마구 집어 던진다. ‘개구쟁이’의 괴롭힘에 소파, 시계, 동화책 속의 주인공들은 떠나고 아파트 놀이터로 나간 ‘개구쟁이’가 나무들에 칼집을 내며 횡포를 부리자 화가 난 나무들이 ‘개구쟁이’를 혼쭐 낸다. 여름밤 아파트 놀이터. 곤충, 나방, 잠자리에 쫓기고 개구리의 울음소리에 점점 무서워진 ‘개구쟁이’가 미끄럼틀 아래로 숨는데 다친 다람쥐를 보자 정성껏 치료해 주고 지쳐서 잠을 잔다. ‘개구쟁이’의 착한 마음에 감동한 놀이터의 친구들이 마법을 풀며 그를 용서하자 문득, 깨어난 ‘개구쟁이’가 저 멀리 치킨을 사 오는 엄마의 품으로 달려간다. ‘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신비한 마법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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