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대구시립교향악단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 모차르트 페스티벌(8.27.)〉

예매중 · 클래식

대구시립교향악단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 모차르트 페스티벌(8.27.)〉

대구문화예술회관 · 2026년 8월 27일

₩10,000부터
2026년 8월 27일
19:30
대구문화예술회관 ·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01

프로그램

1일차 공연 정보 상세보기 ← 클릭 ▣ 티켓 오픈 : 7월 16일(목) 오후 4시 예정 ★특별 할인 안내★ << 얼리버드(조기예매) 할인 30% >> - 7. 16.(목) 16:00 ~ 8. 20.(목) 23:59까지 (5주간) ▣ 예매 및 취소 기간 : 공연 전일 오후 5:00까지 (공연 당일 취소/환불 불가) ▣ 2층 발코니 BL3,4구역 2열은 시야 방해가 있는 좌석입니다. 이로 인한 좌석 변경 및 취소는 불가합니다. ▣ 온라인 예매는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및 놀티켓 앱,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 전화 예매는 대구콘서트하우스 전용콜센터(1661-2431)에서 가능합니다 (053-430-7765는 티켓 관련 문의 번호이며, 예매 업무 X) ▣ 공연당일 주차장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 공연이 시작되면 중간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입장시간을 꼭 지켜 주십시오. ▣ 할인 티켓(청소년, 경로, 장애인 등)은 할인 대상 직접 수령이 원칙입니다.(대리 수령 절대 불가) ▣ 동승자가 할인 대상이라면 매표소에 함께 줄을 서서 티켓을 받으시기 바랍니다.(증빙서류 지참 필수, 미지참시 발권 불가 혹은 차액 지불 후 발권) ▣ 동승자(할인 대상인 경우) 늦게 도착시 확인된 티켓만 수령 후 맡겨놓으시고, 이후 추가로 매표소에 방문하여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공연당일 매표소가 혼잡할 예정이오니 원활한 티켓 발권과 공연 진행을 위하여 위의 내용 숙지하시어 협조 부탁드립니다. 모차르트 -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서곡, K.588 W. A. Mozart - Overture to “Così fan tutte”, K.588 연주시간 약 5분 모차르트 – 오페라 “양치기 왕”, K.208 중 사랑하리라, 영원히 변치 않으리 Sop. 이윤경 W. A. Mozart - L’amerò, sarò costante from “Il rè pastore”, K.208 연주시간 약 6분 모차르트 –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A장조, K.219 “터키풍” Vn. 솔렌 파이다시 W. A. Mozart - Violin Concerto No.5 in A major, K.219 “Turkish” I. Allegro aperto II. Adagio III. Rondeau : Tempo di Menuetto 연주시간 약 30분 Intermission 모차르트 – 오페라 “코지 판 투테”, K.588 중 바위처럼 흔들림 없이 Sop. 이윤경 W. A. Mozart - Come scoglio immoto resta from “Così fan tutte”, K.588 연주시간 약 6분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K.466 Pf. 유성호 W. A. Mozart - Piano Concerto No.20 in d minor, K.466 I. Allegro II. Romanze III. Rondo : Allegro assai 연주시간 약 30분 ※ 내부 사정에 따라 공연의 상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휘 Conductorㅣ류명우 Ryo Myung-uh 지휘자 류명우는 서울대학교 음대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였고, 독일 쾰른 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과를 졸업하였다. 또 이탈리아 시에나 음악원에서 쟌루이지 젤메티의 마스터클래스와 독일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주최 로만 코프만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였다. 일찍이 피아노를 전공하며 가졌던 성악과 오페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는 쾰른 음대 졸업과 동시에 그를 독일 내의 여러 오페라 극장으로 이끌었다. 독일의 존더스하우젠 고성 오페라 축제 부지휘자를 시작으로 오스나브뤽 오페라 극장 오페라 코치, 쾰른 캄머오퍼 객원지휘자, 본 시립 오페라극장 기획 발레 ‘니벨룽엔의 반지’에서 무대 피아니스트 등 독일 내의 여러 오페라 극장에서 다양한 극장 경험을 쌓았으며, 2007년부터는 독일 칼스루에의 바덴 주립극장(Badisches Staatstheater)의 정단원으로서 오페라 코치를 거쳐, 오페라 합창단 부지휘자(Stellvertretender Chordirektor)로 재직하였다. 이 기간 중 류명우는 베르디의‘레퀴엠’, 말러의 ‘천인 교향곡’등의 대규모 합창작품을 비롯한 수십 편의 오페라 제작에 참여하였다. 2009년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취임을 계기로 귀국한 류명우는 2014년부터 2021년 3월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전임지휘자로 재직하였다. 이 기간에 그는 대전시향과의 정기연주 및 기획연주에서 넓은 스펙트럼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함으로써 교향악단의 레퍼토리 확장을 시도하였으며 동시에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청중을 위한 쉬우면서도 친근한 해설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2021년부터 대구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재직하는 동시에 2022년에는 DJAC청년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특히 류명우는 대구오페라하우스, 대전오페라단, 몽골 국립극장, 대전예술의전당,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등과 함께 수준 높은 오페라 공연과 갈라 콘서트를 선보여 왔다. 객원지휘자로 류명우는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다수의 국공립 오케스트라와 연주하였고, 한양대, 충남대, 목원대, 침신대 등에서 겸임교수와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공주대와 영남대에 출강하고 있다. 소프라노 Sopranoㅣ이윤경 Yi Yunkyoung 소프라노 이윤경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이다. 첫 출전인 ‘고태국 전국 성악 콩쿠르’ 전체 대상과 한국음악협회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제29회 중앙음악 콩쿠르에서는 역사상 최초로 비수도권 대학 출신 성악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서울, 대구, 부산을 아우르는 성악계의 주역으로 떠오른 그녀는 한국인 최초로 쿠바 정부에 초청되어 하바나 시립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일찍이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4년 이탈리아 유학길에 올라 로마 아레나 아카데미와 AIDM 아카데미를 졸업한 그녀는 만리오 로키, 보날도 자이오티 등 세계적인 거장들을 사사했다. 이 시기 벨리니 국제 콩쿠르 2위(1위 없는 2위), 데 나르디스 콩쿠르 등에 입상했으며, 요미우리 신문사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당시 현지 평단으로부터 “전설적인 소프라노 레나타 스코토의 전성기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으며 유럽 무대에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이후 이탈리아 음악협회 정회원으로서 글로벌 행보를 넓혔다. 2009년 필리핀 문화관광부 초청 협연과 산토 토마스 대학교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고, 같은 해 지휘자 정명훈의 오디션에 발탁되어 일본 도쿄에서 오페라 《리골레토》의 '질다' 역으로 호평받았다. 또한 서울평화상 시상식 등 국가적 행사의 축하 무대를 장식했으며, 2011년에는 베네주엘라 ‘엘 시스테마’에 초청되어 플라시도 도밍고와 구스타보 두다멜의 뒤를 이어 마스터클래스와 독창회를 개최했다. 또한 2013년 동양인 최초로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의 ‘뮤직 오브 투데이’에 초청되어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를 계기로 현대음악으로 시야를 넓혀 서울시향과 스트라빈스키, 라벨 등을 국내 최초로 협연했고 베이징 및 한일 국제 현대음악제에 잇따라 초대되었다. 이에 앞서 아시안 오케스트라 위크 페스티벌에서 윤이상의 작품을 협연했으며, 카자흐스탄 차이코프스키 음악학교 명예교수로 초빙되기도 했다. 오페라 무대에서도 활약이 독보적이다. 2002년 계명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데뷔 후, 2006년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극장 주역으로 유럽에 화려하게 진출했다. 2015년 국립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주역으로 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랐고,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의 활약으로 중국 란저우 극장에 초청되어 2018년 성악가상을 수상했다. 2024년에는 이육사의 일생을 그린 오페라 “264. 그 한 개의 별”로 사야오페라상 여자주역상을 받았으며, “라 보엠”, “투란도트”, “사랑의 묘약”, “세빌리아의 이발사”, “카르멘”, “로미오와 줄리엣”, “박쥐”, “살로메”, “코지 판 투테”, “팔리아치”창작 오페라 “이중섭” 등 수많은 작품의 주역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나아가 헨델 “메시아”, 베르디 “레퀴엠”,…

티켓 가격

R석₩30,000
S석₩16,000
H석₩10,000

KOPIS 제공 ·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