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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안대현, 피아니스트 김은진의 LIederabend Series VI
프로그램
◆ Franz Schubert Das Wandern Wohin? Halt! Danksagung an den Bach Am Feierabend Der Neugierige Ungeduld Morgengruß Des Müllers Blumen Tränenregen Mein! Pause Mit dem grünen Lautenbande Der Jäger Eifersucht und Stolz Die liebe Farbe Die böse Farbe Trockne Blumen Der Müller und der Bach Des Baches Wiegenlied [PROFILE] Baritone 안대현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노래하는 바리톤 안대현은 연세대학교 졸업 후 도독하여 드레스덴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차례로 졸업하였다. 독일 뮌헨에서 개최한 보칼게니알 국제콩쿠르에서 2위 입상, 굳임링 국제콩쿠르에서 입상 및 가곡상 수상, 그리고 2014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하는 바그너재단 국제콩쿠르에서 2위 입상하였다. 독일 뮌헨 방송국 오케스트라와 협연, BR Klassic 방송에 출연하였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극장에서 객원가수로 활동하는 등 독일 각지에서 오페라와 가곡, 종교음악으로 활동하였다. 귀국 후 국립오페라단 주최 오페라 에서 쇼나르 역으로 데뷔하여 서울시오페라단, 아트센터인천, 성남아트센터, 한강노들섬오페라 등 여러 단체에서 , , , 등 다수 오페라에 주역 출연하였고 원주시향, 춘천시향과 오페라 콘서트로 협연하였다. 원주시립, 안산시립, 부천시립, 안양시립, 청주시립, 구미시립, 서산시립, 김포시립, 콜레기움보칼레서울, 월드비전, 샹떼자듀합창단, 대건합창단 등 유수의 단체들과 함께 헨델 , 모차르트 , , 미하엘 하이든 , 브람스 , 바하 , , , 프랑크 등 다수의와 등의 독창자로 협연하며 종교음악과 오라토리오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일 가곡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리더아벤트’(가곡의 밤) 시리즈를 시작하여 슈만의 , , 슈베르트의 , 볼프, 브람스, 슈베르트, 스트라우스의 작품을 포함한 리더아벤트 III 을 선보였다. 앞으로도 학구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리즈를 이어가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Pianist 김은진 탁월한 해석, 깊이 있는 음악으로 연주마다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는 피아니스트 김은진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뒤 도독하였다. 이후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드레스덴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에 수석으로 입학하여 동독 출신의 피아노 거장 Prof. Peter Rösel 의 마지막 제자로 학업을 마무리하였다. GMD 지휘자 Prof. Georg Christoph Sandmann 에게 발탁되어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수차례 협연하여 Freiberg Universität, Theater Plauen-Zwiekau 등 여러 도시에서 협연하는 기회를 얻었다. Volksbank와 Piano Centrum Matthaes 공동 주최 초청독주회, C.Bechstein Tübingen 초청독주회, Thürmer Pianoforte-Museum Meissen Musik Festival 초청 연주회 등 각종 실내악 및 앙상블 연주를 통해 다양한 장르에서 연주의 깊이를 더해나갔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독주회 및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시리즈 '에 참여하였고 쇼팽발라드 전곡 연주, 팬아시아 필하모니아와 쇼팽 피아노협주곡 1번을 협연하였다. 또한 지난 해에는 독주회 'Light and Shadow'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받았다. 솔로 연주자로 활동하는 동시에 바리톤 안대현과 리트듀오로서 활발한 연주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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