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중 · 클래식
광주예술의전당 · 2026년 8월 27일
본 음악회는 “목소리는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치유의 도구”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성악가이자 발성치료사의 전문적인 음성을 통해 건강한 발성의 울림을 직접 경험하고 음악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제공하는 의료와 예술이 결합된 힐링 프로그램입니다.
KOPIS 제공 ·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