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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트오케스트라 제39회 정기연주회 [감사의 노래]

예매중 · 클래식

대전아트오케스트라 제39회 정기연주회 [감사의 노래]

대전예술의전당 · 2026년 9월 6일

가격 정보 없음
2026년 9월 6일
17:00
대전예술의전당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프로그램

대전아트오케스트라, 제39회 정기연주회 '감사의 노래' 개최 대전아트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6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제39회 정기연주회 '감사의 노래'를 연다.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지휘자 윤성규의 깊이 있는 해석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하은의 협연이 만나 정통 클래식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 지휘자 윤성규와 '독보적 아티스트' 장하은의 조우 이번 공연의 지휘를 맡은 윤성규는 우크라이나 국립음악원과 러시아 그네신 국립음악원을 거치며 지휘자로서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확립한 인물이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예술문화상'을 2회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대전아트오케스트라와 KAIST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며 지역 음악계의 중심을 잡고 있다. 협연자로 나서는 장하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실력파로, 뉴욕 카네기홀 협연을 통해 세계적인 입지를 다졌다. JTBC '슈퍼밴드2' Top 5 진출과 음악영화 '다시 만난 날들' 주연 등 클래식과 대중예술을 아우르는 전천후 아티스트다. 그녀는 이번 무대에서 파가니니의 '카프리스 제24번'과 리스트의 '헝가리 광시곡 제2번'을 클래식 기타 특유의 섬세하고 열정적인 선율로 재해석하며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 시벨리우스부터 그리그까지, 대전아트오케스트라가 그리는 가을의 서사 올해로 창단 24주년을 맞이한 대전아트오케스트라(DAO)는 그동안 16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클래식 대중화를 선도해 온 전문 민영 오케스트라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시벨리우스의 '현악을 위한 즉흥곡'을 시작으로 멘델스존 '현악 교향곡 제10번', 엘가의 '님로드' 등 현악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곡들을 연주한다. 피날레인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은 북유럽의 서정성과 고전적인 형식미를 동시에 전하며 가을의 길목에서 깊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 상세 정보 ● 일시: 2026년 9월 6일 (일) 17:00 ●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 전석 2만원 (대전예술의전당, 놀티켓 예매 시 10% 할인) ● 문의: 피아트 (1661-0461)

KOPIS 제공 · 원문 보기